월하독작

이백

언택트 시대의 도래

김태봉 기자

작성 2020.09.02 11:01 수정 2020.09.07 19:44

 이백이 가장 즐겁고 유쾌할 때 노래하던 시

 

과거 많은 이들에의해 예언되었던 우려가 현실이 된 요즘이다.

이젠 휴머니즘 시대의 끈끈한 유대나 친밀함의 표현도 범죄가 되버린 세상이 되었다.


! 이제 홀로 무엇을 할 까?

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나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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